왜관 아이리스 골프장 4번홀 티샷하는 곳을 고공으로 하여 호수의 전망과 산책로의 동선등을 모두 고려하여
시공한 현장입니다.
무엇보다 너무 더웠습니다.
그렇지만 매번 창의적인 디자인과 동선등을 염두에 시공하지만 고생스럽지만 공사하는 동안은 그런 만족에
보람을 느낍니다.